'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에 해당되는 글 28건
- 2010/02/06 유우 《레이디 조커》 결국 나오네요 (2)
- 2009/12/15 유우 인간이 아닌 게 있어!
- 2009/10/25 유우 예상 적중 (6)
- 2009/10/21 유우 야, 이런 오덕 나라야
- 2009/10/01 유우 2009/09 지름 (4)
- 2009/09/24 유우 김일, 당신마저 (4)
- 2009/09/22 유우 바라기야 했지만, (2)
- 2009/09/03 유우 yomyom vol.12 (6)
- 2009/08/18 유우 저는 팬도 뭣도 아니에요 (2)
- 2009/08/17 유우 카니발 드라마CD(월요일 아침부터 푸념형 잡담) (2)
- 2009/08/02 유우 「架カル空ノ音」 한국어판 (4)
- 2009/07/31 유우 고다, (4)
- 2009/07/31 유우 야마시타 토모코가 미쳤나? (2)
- 2009/07/29 유우 사카키 츠카사X후지 타마키 (8)
- 2009/07/14 유우 ゴーストハント 11 ドラマCD付限定版 (2)
- 2009/07/03 유우 그 거짓말 믿어도 되나요? (2)
- 2009/07/02 유우 알라딘 일서몰 오픈 (4)
- 2009/06/26 유우 으하하하핫 (2)
- 2009/06/08 유우 7월 신간
- 2009/06/03 유우 무언가 왔다 (2)
- 2009/06/01 유우 (메모) 대역 백작
- 2009/05/27 유우 이러심 아니되는데 (4)
- 2009/04/05 유우 4월 25일경 발매 (4)
- 2009/03/30 유우 좀 짜증난다
- 2009/02/28 유우 오늘의 택배 & 대형 서점과 소매 서점의 서비스 차이?
- 2009/02/18 유우 북오프와의 상성 (4)
- 2009/02/06 유우 지름찬가 (4)
- 2008/09/07 유우 아하하하하
《레이디 조커》 결국 나오네요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10/02/06 00:57
http://blog.goo.ne.jp/karanawakana/e/84cf0a5694bfa6ab8ed0e17b3ec7db8a
《레이디 조커》 신초문고에서 전3권으로 문고판이 나온다네요.
bk1에서 예약을 받는 걸 보니 나오는 건 확실하고,
일단 3월에 출간인데 그 날짜에 나올지는^^;
어쨌거나 예약합니다만.
예약할 겁니다만.
대체 어떤 가필수정이. 대체 얼마나 가노 분량이 줄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게 다 고다 유이치로 탓입니다.(..)
인간이 아닌 게 있어!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12/15 05:42
신쇼칸에서 무료로 공개하는 웹매거진.
코노하라 신작 소설 맛보기가 업뎃되었습니다.
....
인간이 아닌 게 있다!
머..멍멍이 귀..!
꼬리도 있단다.....
멍멍..멍멍.....멍..........
본편은
第1話 小説ディアプラス・フユ号(09年12月19日発売)掲載 *BL小説誌
第2話 ウィングス4月号(10年2月27日発売)掲載 *大人ガール向け少女マンガ誌
第3話 小説ウィングス春号(10年5月10日発売)*SF&ファンタジー系小説誌
第4話 カグヤ8月号(10年7月20日発売)*乙女系少女マンガ誌
最終話 ディアプラス10月号(10年9月14日発売)*BLマンガ誌
이상의 잡지에 실린다고.
신쇼칸이 큰 거 하나 잡았구나, 란 생각밖에 들지 않지만. 저 잡지를 다 살 수는 없으므로 책을 기다리겠습니다. 멍멍.
언제 단행본으로 나오려나, 흑흑T_T
멍멍멍.
(이누미미, 싯포.. ...이누미미..싯포....미미....)
>그나저나 Wings가 "大人ガール向け少女マンガ"인 줄 몰랐습니다.. 오토나가루..는 대체 무슨 부류지; Wings 연재 만화는 분명 한국에 들어올 때 BL 라벨부터 소년만화 라벨까지 다양한 형태로 바뀌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각각 단편인 것 같고, 세계관이 같은 연작 작품이라네요. 연재하는 잡지에 맞춘 이야기를 쓴다는데. 과연 뭐가 나올지..; 그나저나 삽화 너무 예뻐요. 흑흑.(이걸로 난 충분해)
예상 적중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10/25 16:00
伏生実虎 :立花慎之介
烏丸寧:生天目仁美
獅堂鼎(キリィ):小野大輔
相坂戌彦:前野智昭
司馬瑛秀:大塚明夫
情報屋:梶裕貴
어쩐지 98% 그분이 있으리란 확신이 들었지만,
제발 부탁이니까 사장님 역으로만 아니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면 그분이 등장하면 사장님 역밖에 할 게 없거든요.
그리하여.
예상 적중.
<울트라 블랙>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게다가 다른 캐스팅 보세요.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신짱이 주인공>_<
생각지도 못한 카지 유키도 레귤러로!
카지 군은 잘 몰랐는데 <어린 왕자> 드라마CD 듣고 완전히 반했어요.
이 귀여운 생물은 대체 어디서 떨어졌는지!!>_<
이번에 맡은 네타야(情報屋)는 귀여운 외모에 시크한 캐릭터인데 어떻게 연기할지 기대됩니다.
...
그런데.
...
...
내가 당신때문에 <카니발> 드라마CD도 포기했는데
<울트라 블랙>까지 포기해야 하는지.
...
.................... 으와아앙. 내 사장님. 내 키리쨩.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대체 저는 누굴 원망해야 합니까?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그분' 목소리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니까
연기할 때 오버만 안 하면 될 거예요.ㅜㅠ 그래요, 목소리는 좋으니까요.
사실 그분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어요. 제발 부탁이니 그놈의 오버만 안 하면... 생목으로만 안 하면.....
털썩.
야, 이런 오덕 나라야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10/21 22:30
<올림포스> 2권(완결!)을 드디어 받아서 희희낙락 좋아라 읽다가
우연히 발견. 귀찮아서 블로그 쪽은 체크를 안했더니 여러 좋은 정보가 그렇게 지나갔군요.
.... 아니메이트 한정판.
.......
.......... 아니메이트.
한국에는 없는 아니메이트.
T_T
한정판 표지 하데스.
네코미미는 아니지만 귀여운 뿔이 달린 하데스.(*귀여운 캐릭터 아닙니다)
한정판인데 아직 있을까요. 아직 있으면 누구한테 부탁이라도 해야 하나.
.... ...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로 전 여전히 수련이 필요하네요. 백수 주제에 무슨 한정판T_T
요즘은 아니메이트 한정판으로 다른 표지인 책들이 자주 눈에 띄네요.
제발 이런 짓 좀 안 했으면 좋겠고요.
꼭 아니메이트 한정이 아니더라도 제로섬은 일반판과 한정판을 다른 표지로 내는 경우가 있던데
정말 이러지 말았으면 좋겠고요.
저는 주로 한정판을 사는데, 이번에 아마츠키 일반판 표지가 츠유쿠사라서 좀 울었고요.T_T
아, 일본 가고 싶네요. 한정판 사러. 아니, 각종 한정 페이퍼 받으러. 아니아니, 아니 그냥 좀 쉬고 싶어서. .. ..... 그래요, 그냥 책 좀 사고 싶어서-_- 아. 오늘도 침울.
> <올림포스> 드라마CD도 땡기는데, 근데 제가 사실 아 상 목소리를 오래 못들어요. 이건 대체 무슨..-_- 좋다고 생각하는데도 오래 못 듣는 목소리가 몇 명 있어요. 저도 참 괴로워요. <카니발> XX 씨 때문에 절대 사서 안 듣는다고 토라져 있는데 막 작가가 펌프질하니까 듣고 싶어요. 에잇, XX 나오는 부분만 넘겨 버리면 되잖아T_T
내달에는 드디어 <울트라 블랙> 드라마CD도 나온다고. 여기도 XX가 나오면 어쩌지. 그것도 사장님 역으로 나오면... ... ... 도시락 폭탄 들고 일본에 가는 수밖에 없다T_T 으왕. 앞으로 4일 뒤면 캐스팅 발표 날 텐데 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사실 XX가 안 나와도 살 수가 없어요. 참고 참았다 나중에 부자되면 다 사려고요T_T
오덕인데 백수 내지는 가난한 회사원으로 사는 건 너무 힘들군요=.= 오늘부터 로또를 사야 하나요.
> 이렇게 오덕 왕국에게 만날 지는 오덕 한 마리(재활용 불가능/타는 쓰레기).
>위와 상관 없는 메모.
학센샤에서 연애물 단편 앤솔러지를 내네요. 작가진에 아스미코쨩이. ... ......... 저에게 알러지 일으켜서 죽으라는 거죠? T_T 언젠가 단행본으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제가 저런 핑크빛 이야기를 소화할 수 있을지는 의문.
2009/09 지름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10/01 01:20

<CD>
인어공주를 위하여
심연
薔薇の瞳は爆弾
Now Here
星の王子さま
(앗, 사진에 <인어>랑 <심연>은 없네요=.= 치매)
<잡지>
Wings 9월호 / 10월호
Zero-sum 10월호
별책 하나또유메 10월호
YomYom 12호
<그림 많은 책>
하늘에 수놓이는 소리 (3)
Love,Hate,Love.
Mo’ Some Sting
幻想綺帖 (1)
Yes, It's Me
伯爵カイン(文庫) (2)
戒音(文庫)
さよならキャラバン
B-Eyes (1)
<글자 많은 책>
大江戸の正体
江戸の町は骨だらけ
江戸はこうして造られた
作家的時評集 2000-2007
최악
목요조곡
火の山(文庫) (下)
リヴィエラを撃て(文庫) (下)
七回死んだ男
のぼうの城
*입고를 기다리는 책(결제 완료) -죄다 만화책
제로 (후지타 타카미)
오토멘 9 (칸노 아야)
올림포스 2 (아키)
다이다이보시 3 (군죠)
카니발 4 (미카나기 토야)
뱀필 3 (이츠키 나츠미)
아마츠키 10 한정판 (타카야마 시노부)
Comic Zero-sum 증간 WARD 11월호
뭐랄까. 미친 듯이 지른 것 같은 기분이라 기념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생각보다는 많지 않았네요.
저 중에 몇 권은 생각지도 못한 고가라… 아, 내 카드값. 다 내가 좋아 산 책이라 어디에 대고 항의할 수도 없음.
그나저나 돈 없어서 책 줄인다고 한국 책만 줄였군요;
9월에 산 한국 소설이 독서문화축제에서 산 두 권뿐이라는 충격적인 사실.(만화책은 <하늘에~> 한 권뿐;)
그리고 다른 고가의 일서와 CD를 사들인…….
가장 먼저 줄인 문화비가 한국어판 책이라니, 책 만드는 사람으로서 실격이네요=.=;
그나저나 안 그래도 느끼고 있었는데, 요즘 만화책 사는 비중이 심하게 높아진 것 같아요.
내가 언제 저렇게 많은 만화 잡지를 보고 있었지; 게다가 잡지는 잡지대로 보고, 마음에 드는 건(=잡지에서 보는 만화) 단행본도 사니까 이게 바로 이중 낭비.
자세한 각각의 감상도 올리고 싶은데, 늘 올리고만 싶어요.
이달에 산 것 중에 (사 놓고 절반도 읽지 못했지만=.=) 최고는 Zero-sum에 실린 카타야마 슈의 신작이었고요T_T 그림 망가졌다고 그렇게 한탄했는데 몇 달 쉬고 나니 잘 정착했나 봐요. 우와앙;ㅁ; 너무 반갑다.
bk1이 속을 썩여서 yom yom 12호를 수요일에나 받았는데, 자세한 감상은 오후나 연휴 중에 올리겠습니다.
김일, 당신마저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9/24 10:23
밤바다 다음 시디 <두 번째 남자>의 은혜로운 캐스팅 발표ㅜㅠ
나강조 : 김일
송인성 : 서윤선
장태휘 : 송준석
강조母 : 서혜정
인성母 : 김선혜
김일 당신마저 더..더럽혀..져..ㅆ....
저 너무 좋구요ㅜㅠ 그래, 세상 살면서 때 좀 묻고 그러면서 살아야지ㅜㅠ(......)
저는 그냥 좋지만, 이 소식을 접한 친구 N양이 광분할 걸 생각하면 킥킥킥.
(미안하다... 내가 작년에 홍형 CD 한다고 발표했을 때 그런 기분이었어=.=)
안 그래도 엄청나게 뒤늦게 <인어공주를 위하여>를 듣고 좋아라 하고 있었는데,
로그아웃 님 새작품에 캐스팅이 이러니 아니 예약할 수가 없사옵니다.
앞으로도 은혜로운 작품 활동하시고 CD도 무럭무럭 내주십샤ㅜㅠ
아, 이달은 책 안 산다고 꽤 굳게 마음 먹었는데 CD 땜에 파산하는구나.
나는 왜 <어린 왕자>에 <Now Here>까지 예약했을까..(__)←두 시디는 오늘 도착 예정, 에헤랏.
파산하는 김에 <是-Ze->도 사야하나?
같이 파산에 동참하실 분, <두 번째 남자> 예약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www.yahe-shop.com
>N양아, 예약할 거면 배송료 아낄 겸 같이하자꾸나=ㅅ=
바라기야 했지만,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9/22 09:59

요무요무 9/18 메일링에서 캡처
차라리 하려면 류국이나 순국…이라고 바라고는 있었지만 정말로 류국 이야기일 줄이ㅜㅠ
<귀산>에서 그려진 류국이라고 확실히 명시한 걸 보면 시점도 '현재'에 가깝겠네요.
"중편"이라고 못박았으니 분량도 지난 번보다 기대할 수 있을까요?
<落照の獄>.
(그대로 '낙조의 옥'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또 다른 의미가 있을지는 내용을 읽어 봐야 알겠습니다)
제목이 후덜덜.
호러인가. 호러로 가는 건가. 드디어 본격 호러 노선인가. 저야 주상표 호러 대환영입니닷.
>오빠(2ch) 말로는 150페이지라고. 오빠는 대체 어디서 정보를 입수하시는 건가요. 존경존경. 오덕오덕.
yomyom vol.12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9/03 22:01
기력은 나날이 없고 무언가를 좋아하기도 힘이 드는 탈진 상태의 나날이 이어져서
요무요무 체크를 게을리했더니 다음호 예고가 뜬 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9월 말에 나오는 12호에는 간만에 오노 주상이 비칩니다.
이번에는 소설. 역시 십이국기라는 것 같네요.
이쯤에서 슬슬 불안해지는데. 고단샤랑은 어찌된 것인지?
혹시라도 신쵸샤에서 다시 나오는 일이 있거나 하는 일이 생기는 건 아니겠지요?
팬으로서 사실, 뭐, 다시 나와도 몇 번을 우려먹어도 별로 투덜거릴 생각은 없습니다만=.=(어차피 살 테니까)
업계인(;;;;)으로서는 다소 우려되는 점이 몇 개 있습니다. 뭐어, 그렇습니다.
그럼 또 이건 어디서 사야 하나.
왜 불법 상품을 사는 것도 아닌데 사고 싶은 것들이 한 쇼핑몰에 다 몰려 있는 경우가 없는지.
여기저기 나눠 사다 보니 카드값이 후덜덜이라 이달은 <올요미모노>도 안 사고 꾹 참고 살았는데
이런 식으로 또 살 게 튀어나오네요.
일단 아직 예약을 받는 곳은 없는 모양이군요. 그새 bk1에서 예약받는다는 메일링 왔네요, 에헤라.
지난 번 <히쇼의 새> 때처럼 미친 척 아마존에 주문하기는.. ... 저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듭니다o<-<
(나가는 건 돈인데 왜 이렇게 힘이 드냐)
결국 결론은 아마존 아니면 bk1의 EMS겠지요. 힘들다. 저에게 수면과 돈을 주세요. 그래서 낼름 bk1에서 예약했심니다. 아.. 돈 아까워ㅜㅠ
저는 팬도 뭣도 아니에요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8/18 16:00
전투요정 유키카제 3권.
3권.
3권!?
2권에서 다 죽은 거 아닌가효?!
작가님이 기분 내키면 내 준다고는 했지만 완전히 포기하고 있던, 그래서 펑펑 울었던 눈물을 돌려받고 싶은 기분 반, 기쁨에 덩실덩실 춤추고 싶은 기분 반.
그런데 3권이 나온 걸 뒤늦게나마 알게 된 계기가,
블로그 리퍼러 기록을 스토킹→칸바야시 쵸헤이를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 발견→칸바야시 쵸헤이 관련 책 정보에 유키카제 3권이 있음→아마존에서 검색하고 화들짝
..... 그런데 정작 한국에 나와 있는 유키카제 3권은 '굿 럭'을 분권한 책자인 모양이군요.
그렇지 않고서야 무슨 재주로 일본에서 7월에 나온 책이 5월에 나오겠습니까-_-(대원은 진정한 능력자!? 번역하신 분은 더더욱 능력자!!)
아, 인생이 허망해지는 걸 느끼네요. 아무리 애정이 식었다지만, 이런 걸 놓치다니 분하다T_T
이제라도 알았으니 주문주문. 주문은 하겠지만 분노의 하드커버.
이제 책 안 사려고 했더니 하드커버 웬말이냐T_T
게다가 대체 언제 읽을 수 있을지.
칸바야시 작품은 스피디하게 읽어야 제맛인데 요즘 제 상태로 속도감 있는 독서는 영 불가능합니다.
지금 옆에는 어제 온 <태양을 끄는 말>이 여전히 비닐에 쌓인 채 굴러다니고 있고요.
(표지만 보고 '아 책 예쁘다//'만 반복)
만화책도 못 읽어서 밀린 처지에 하드커버 소설. 흑.(그리고 주문하러 가는 나)
카니발 드라마CD(월요일 아침부터 푸념형 잡담)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8/17 08:49
오오.
오오.
오오.
CAST
나이 : 시모노 히로
가레키 : 카미야 히로시
요기 : 미야노 마모루
히라토 : 오노 다이스케
.... 젯타이 키카나이-_-
아니, 그러니까 캐스팅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나이의 시모노 상도 귀여울 것 같고 가레키가 카미야 상이란 건 의외지만 워낙 모든 잘 소화하시니 쿨뷰티하게 해 주실 것 같고요>_<(쿨뷰티 가레키 도키도키)
요기의 마모..으음, 역시 좀 의외지만, 뭐, 나쁠 것도 없겠지요. 나쁠 것도 없으려나?(..) 개인적으로는 마모도 쿨뷰티한 계열을 좋아하는 저로선 카니발 공식 멍텅구리★미남 요기 역은 어떨지 불안 반 기대 반.(...아, 하지만 전 바보 같아서 요기가 좋아요;_; 실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예요;_;)
아, 그런데 히라토. 쿨뷰티한 듯하면서도 능구렁이 같은 연장자의 매력을 마구 내뿜는 동시에 어린애 같기도한 히라토 님. 히라토 님!
.... .... 절대 안 들을 테다ㅜㅠ 절대 절대 절대로 내 돈 주고 사서는 안 들을 테다ㅜㅠ
「架カル空ノ音」 한국어판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8/02 23:43
한국어판 진행중이라고!
와아, 계약되었나 보네요!
계약되었다고 해서 바로 나오는 건 아닐 테지만, 어느 출판사에서 어떤 제목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앗, 이미 나와 있었네요! 작가 이름이 '진 토리코'로 되어 있어서 검색할 때 나오지 않았나 봅니다ㅠㅠ
<하늘에 수놓이는 소리>라고 합니다. 제목 센스가 굉장해요. 저는 어떻게 번역할지 쩔쩔 맸는데.
일본에서는 신문 서평이 날 정도로 호평이었는데, 한국에서는 어떨지.
작가가 지명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좀 걱정되기는 하지만 일단 읽으면 절대로 반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입소문이 조금씩 나 주었으면 좋겠는 작가 중 하나.
긴 토리코의 만화는 대체로 따뜻해서 꾸준히 보지만,
이 작품은 각별하거든요. 정말 포교용으로 10권씩 사서 주위에 뿌리고 싶을 정도로 좋았는데,
뭐 그럴 능력은 없고요ㆀ 한국어판이 나와 준다면 더할 나위없이 기쁩니다.
아, 이 작품이 얼마나 멋진가에 대해 저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충사>에 버금갈 정도로 감동적이었다, 이런 것도 미묘하고.(두 작품에게 모두 실례인 듯해서ㆀ)
포교용으로 따로 살 수는 없지만, 보시고 재미없으면 저에게 반품하세요.
이렇게 표현하면 될까요?
>그렇다고 백 권, 이백 권 다 받겠다는 건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저와 친분이 있는 분이, 이 글을 읽고 한번 봤는데 정말 돈낭비였다 생각이 드셨다면 제가 반품환불 및 정신적 피해보상으로 밥한끼 대접하겠습니다.
고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31 17:46
신초샤 메인 광고에 <태양을 끄는 말>이 떴습니다.
<하루코 정가>, <신 리어왕>, <태양을 끄는 말>이 주르륵 놓여 있고 문구가 나오는 건데요.
어머니가 엮는 <하루코 정가>
아버지가 이야기하는 <신리어왕>
그리고
고다 유이치로가 지켜본 <태양을 끄는 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정말 비명밖에 나오지 않네요.
어머니가~ 아버지가~ 하고 나올 때 '뭐야, 이 유치한 광고는' 하고 있다가 '그리고'에서 숨을 꼴깍.
고다 유이치로가. 고다 유이치로가.
유이치로의 한숨이 들릴 것 같아서 또 마음이 아픕니다.
바보천치 같은 그 남자와 그 남자를 사랑한 사람들이 떠올라서 마음이 쓰립니다.
그런 남자가 지켜본 이야기가 그 남자의 가슴에 또 어떤 동공을 만들었을지.
뜻밖에 일본에서 잘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훗.(오늘 아마존재팬 국내작가 미스터리 소설에 1,2위던걸요. 믿을 수 없어-_-)
고다 유이치로는 여전히 대단하군요. 어쩌면 다카무라 가오루라는 이름보다 고다 유이치로를 더 사랑하는 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어쩌면 그럴 수도 있고, 또 어쩌면 그렇지만도 않을 수도 있고.
어쨌든 돈 좀 아껴 보려고 교보에 주문 넣었다 품절이라고 차이고, 알라딘에 주문 넣었다 재고 확보 안 된다고 차이고 결국 bk1에 주문했는데. 어차피 바로는 못 읽을 것 같아서 배편으로 주문했는데.
지금 제가 완전 후회하고 있는 소리 들리십니까?
야마시타 토모코가 미쳤나?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31 09:59
(각 출판사 별로 내는군요)
.....
요즘 쿠사마 사카에에 대한 애정은 짜-하게 식었는데,
되려 쿠사마 씨가 간만에 내는 신간이 더 반갑습니다ㅜㅠ
기다리던 카페키치 새 단행본도 나온다고 하고, 9월도 가난 예정.
사카키 츠카사X후지 타마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29 13:14
신연재에 사카키 츠카사X후지 타마키.
후지 타마키 본인도 스토리 잘 쓰는데 왜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지 하며 무심코 지나치다가.
응? 사카키 츠카사? 소설가?
와아, 읽고 싶었는데 북오프에서 책 구하는 거 좌절하고 계속 좌절중이었던
히키코모리 탐정 시리즈를 후지 타마키가 만화화! 약간 삐리리 삘이라더니, 정말 삐리리인가(웃음)
간만에 나루시마 유리가 <Wings>에 돌아와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번호는 맛보기로라도 구해 보고 싶네요. 나루시마 유리는 아쉽게도 신작 단편이라고 합니다.
<소년마법사>랑 <원수문서> 좀 어떻게 해 주세요!(눈물)
2008년 안에 단행본 내겠다더니 안 내고. 연재분은 다 모인 걸로 아는데 대체 무슨 문제인지.
어차피 그래 봤자 레비 예하를 살려낼 것도 아니면서.
(나는 이 네타가 하고 싶었다... 뭐, 직접 보지 않았지만 대충..이래저래 된 모양입니다. 묵념.)
너무 오랜만에 사는 <wings>라서 적응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처음 이 잡지와 만난 게 중3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와아, 시간이.... 시간이....ㅠㅠ
어쨌거나 무사히 구해야 할 텐데요^^;;
리뉴얼한 <Wings> 홈페이지
http://www.shinshokan.com/wings/
>새로 생긴 잡지도 많고, 9월에는 웹매거진도 생긴다고 하고.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저는 사실 <사우스>가 돌아오길 바랐지만. 휴간이란 이름하에 폐간임을 알면서도, 언젠가 다시 돌아오길 바랐어요. 참 바보 같죠. <사우스>의 그 마니악한 청결함이 참 좋았거든요. 요즘 가끔 <Ward>를 보면 <사우스>가 떠올라서 위안받고 있습니다. 물론 <Ward>는 청결함보다는 화려하고, 마니악해 보이지만 호시탐탐 메이저를 노리는 느낌이지만.(웃음)
어쨌거나 <사우스>에서 탄생해서 지금도 화자되거나, 혹은 잊혀졌지만 걸작인 작품들이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도쿄 바빌론>은 내가 책을 어디에 두었더라? <무뢰한 고양이> 같은 만화도 참 소소해서 좋았고요.
무엇보다 <사우스>에서 <노래하는 달>을 만난 것이 제 최대의 행운이었지요.
ゴーストハント 11 ドラマCD付限定版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14 10:16
고단샤 광고 페이지
뭐하는 짓인지는 모르겠지만
드라마CD가 붙은 한정판이 나온답니다.
이렇게 나오면 책이 연기되는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연기되어봤자 두세 달이겠지요?)
일단 8월 초 발매 예정입니다.
드라마CD는 마지막 에피소드인 '잊힌 아이들' 전편이라고 하니
12권에 후편이 붙는 식인 모양이군요. 역시 예상대로 이 에피소드는 12권에서 끝나는 모양이고요.
과연 그 후에 내용을 이어갈 것인지는 비관적입니다. 이나다 시호 씨가 열심히 만화가 활동을 하고 계신 게 아니니까.
뭐, 그래요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대체 왜 이런 짓을 하는지요. 이게 시류라는 겁니까.
... ..... 기분이 아주 미묘.
캐스팅과 스태프는 애니 그대로라고 하네요. 캐스팅, 나쁘지 않았죠. 마이 빼고-.-;;
타이 군의 나르도 나르다웠지만, 역시 저는 오카노 나르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겠습니다ㅜㅠ
(야스하라 소년이 안 어울렸으면 '그래 당신은 역시 나르잖아, 왜 소년을 하는 거야!'라고 화를 냈을 텐데 소년도 어울리는 당신은 죄인;_;)
>이제 남은 건 어디로 어떻게 주문해야 후회없이 깔끔하게 배송을 받느냐군요.
>더불어 제가 이렇게 흥분하는 것도 다 뒷북이란 거 압니다;; 열심히 정보를 찾아헤매지 않으니 신간 알림 메일이 와야 그제야 책이 나오는줄 아는 인간입니다. 아, 나도 예전엔 부지런히 신간 정보를 체크했는데.ㅜㅠ
그 거짓말 믿어도 되나요?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03 14:47

bk1에서 고스트헌트 11권을 예약받고 있습니다.
정말로 나온다는 보장이 있다면 EMS로 예약하겠사옵니다.
하지만 정말로 나오나요?
진짜 나오나요?
나올 수 있는 건가요?
ㅠㅠ
끝없는 불신의 벽... 이 스피드라면 제가 서른이 되기 전에 완결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설마 덜컥 11권에서 끝나는 건;; 제 생각으로 이번 에피소드는 3권 정도가 적당할 것 같은데, 으음.)
10권의 발그림을 보고 상처 받기는 했지만..그래도 반가운 건 반가운 겁니다.
>오늘의 업계정보(?!).
왜 안 나오나 생각했던 <시귀> 코믹판 한국어판이 나올 것 같아요'ㅅ'(앗, 혹시 아직 오프레코인 정보는 아니겠지요;_;) 여하튼... 그럼 전... 그냥 한국어판으로 모을까도 싶은데, 이미 산 일어판들은 어쩌나 싶네요. 3,4권은 사서 안 읽고 박스 안에 넣어 버렸지만...=.= 당장 이달에 나온 5권은 어쩌낭.
알라딘 일서몰 오픈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7/02 10:40
가격은 Yes24와 비슷한 수준이고(아주 약간 싼 듯) 배송도 비슷한 수준(아주 약간 빠른 듯).
이 약간의 차이가 얼마나 큰파장을 일으킬지는 두고 봐야 겠습니다.
내걸고 있는 7일 배송(Yes는 9일 배송. 교보는 12일이지만 이 날짜 지켜지는 걸 본 적이 없음;)
한 권도 무료 배송이란 말은 꽤 매력적입니다.
(9/4) 오픈 후 두 달. yes24와 알라딘은 서로 협상을 한 건지 배송이나 가격을 맞춘 모양이군요. 아니면 한쪽이 따라했던지. 결과적으로 배송은 좀 빨라졌지만, 가격은 여전하네요. 환율 생각하면 엄청나게 비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결코 싸다고는 할 수 없는.
물론 최대 관건은 보이즈가 러브한 서적의 취급 가능 여부인데.....-.-
(일단 DB에 등록은 되어 있는데, 이쪽 책은 직접 주문해서 들어오는 걸 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자주 사는 건 아니지만 여하튼 어디서 사야할지 매우 난감한 책들이 종종 있습니다ㅜㅠ
보이즈가 러브하지도 않는데 한국에 들어오려면 진통을 겪는 책도 있고요.
특히 신쇼칸! 왜 교보는 신쇼칸을 그리 싫어하는지요;(몇 번 품절 어택 당하고 알아서 피하고 있음ㅜㅠ 취급 안 할 거면 애초에 상품 등록을 하지 말 것이지..)
카테고리에 잡지도 있는데 이건 새로운 시도네요. 인터넷에서는 거의 잡지는 취급하지 않으니까.
아직 패션지나 연예지만 있는 것 같고요.
문예지나 만화잡지가 등록되면 알라딘을 사랑하겠습니다ㅜㅠ 문예지는 오프에도 왜 이렇게 들어오는 곳이 없는지.(그거야 안 팔리니까 그렇지. 나도 종종 문예지를 사면서 진짜 제정신 박힌 짓은 아니란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닌데. 그러고서 또 사니까 학습 능력은 확실히 없는 듯)
어쨌거나 7월에는 천원 할인 쿠폰도 주니, 조만간 이용해 보겠습니다.
으하하하핫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26 16:03
하지만 서점이 불친절한 걸 보면 참을 수 없는 (옛날) 직업병이;;;;;;
별로 보고 싶지 않은 분은 보지 마세요ㅜㅠ
>이런 식으로 나쁜 에너지를 하루 종일 분출하는 거 너무 싫어요ㅜㅠ 게다가 이런 부끄러워서 제목을 내 입으로 말할 수도 없는 책 때문에 싸워야 하다니.. 으엉엉.(...문제의 책은 폭군5권...-.-)
여하튼 진상짓에는 에너지 소모가 엄청납니다. 부탁이니 제발 요령껏 장사해 주세요ㅜㅠ
>그리하여 속 좁기로 유명한 저는(택배가 다른집으로 잘못 배송되는 사고 이후 일이년 간 택배를 믿을 수 없어 왕복 세 시간 거리의 쇼핑몰로 직접 책을 찾으러 다녔던 인종;;) 이제 믿을 곳이 없다며 7월 신간을 몽창 다이렉트 주문하고 있... .... EMS 비용은 하늘에서 떨어졌음 좋겠습니당.
그후의 예스=.=
7월 신간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08 09:21
| 7/15 | 伯爵カイン (1) | 由貴香織里 | ¥760 | ||
| 7/15 | 砂礫王国 | 由貴香織里 | ¥650 | ||
| 7/17 | 人形(ギニョール)宮廷楽団 (2) | 由貴香織里 | ¥420 | ||
| 7/24 | オトメン(乙男) (8) | 菅野 文 | ¥420 | ||
| 7/? | 屍 鬼 5 | 藤崎 竜 |
9784088747071 | ¥438 | |
| 7/? | 鹿男あをによし 2 | 梶原にき |
9784344816923 | ¥590 | |
| 7/? | ダブルミンツ | 中村明日美子 | 9784863490888 | ¥619 | |
| 7/? | ジュテーム、カフェ・ノワール | ヤマシタトモコ | 9784861343490 | ¥600 |
일단 현재까지 구매 확정 목록.
6월에는 살 책이 한 권도 없습니다…. 왜들 이래. ←이 말 취소. 폭군 신간이 나오니까 한 권도 없는 건 아니었음.
어쨌거나 한동안 신간이 없어서 너무 이상하다 싶었더니,
이 언니들이 단체로 여름에 나를 죽이려고 기다렸나 봅니다. 호호호.
유키 누나 삼부작(?)은 일전에 이미 포스팅을 했고, 오토멘은 어쨌든 모으고 있고(애증?!);;
시귀는 일단 버리고(..)
사슴 남자 2권 오랜만이라 반갑습니다. 1권이 정말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카지와라 니키 씨의 명랑 만화ㅜㅠ 소설은 이제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야마시타 누나랑 아스미코 누나의 신간.. ... 좋은데 마냥 좋아할 수 없는 두려움은 뭔가요.
저기 저 제목 순간 '쥬뗌므'라고 읽혔는데, 제가 잘못 읽은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누나 점점 왜 이러세요;;;;;;
요즘 시스털님이 BL은 그림 예쁜 게 왜 이리 없냐고 투정하기에, 그럼 아예 그림 흉악스러운 걸 보라면서 야마시타 누나 책을 적극 추천했는데 영 안 넘어옵니다ㅜㅠ
무언가 왔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03 14:12
★ 세이유 티켓이 왔다
1부와 2부 자리가 비교체험 극과 극.
그래도 앞에서 뒤가 아니라 뒤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게 위안이랄까. 2부가 절대 재밌을 거라고 자기 최면중.
1부는 정말 너무 구석이다ㅜㅠ 이건 S석이라고 할 수 없어!!
부디 유사 상이 내 뒤에 있는 통로로 입장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제 어쩐지 무서워서 미루다가 '쥐는 치즈를..'을 듣고 죽어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이런 사람 못 만나겠어o<-<
★ 만화책이 왔다
와아. 주문했던 <라세츠의 꽃>과 <낙원의 트릴> 뒷권 도착.
요즘 저는 만화로 달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초 순정만화. 너무 좋다...(먼산)
물론 보통 순정만화와 포인트가 다르기는 합니다.
어서 보고 싶은데, 읽을 시간이. 우엉.ㅜㅠ
상관없는 얘기① <학교 호텔> 한국어판이 나왔더군요. 1권은 좀 알러지였지만, 2권은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나왔던 책..어..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데;; 여하튼 그걸 보고 전 이제 이 작가가 무서워요;;
새로 나오는 책은 도저히 못 살 것 같아요ㅜㅠ
상관없는 얘기② 네픽에 방치해 둔 책 어서 배송시켜야 하는데;; 어..어쩌지...... 5만원어치가 안 모이네요; 요즘은 살만한 신간이 별로 없어서;; 이거저거 모아서 배송시켰습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데ㆀ
★ 소설책 등등이 왔다
시류에 편승해서 노무현 아저씨(..) 책을 사 보았습니다. 옛날 책이고, 글쓰는 사람이 쓴 책도 아니라 솔직히 재밌지는 않지만, 나름 모에 요소를 발견했습니다, 훗.
기타 등등 신간 중에 눈에 띄는 책 몇 권도 샀습니다. 집에 쌓인 책 반 이상 소화할 때까지 안 사려고 했건만. 나는 왜 늘 이 모양이냐.
★ 검토서가 왔다
신초샤 미팅 때 말했던 책 중에 두 가지가 먼저 왔습니다. 이얏호.
제가 강력하게 검토하고 싶다고 말한 모 책은.. ... 실은 그저 제가 읽고 싶을 뿐..;;;; 분량이 상당하고, 이 작가 책 한국어판은 족족 실패했기 때문에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전 좋아요ㅜㅠ 와아와아. 근데 언제 읽고 기획서 쓰지;;
(메모) 대역 백작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01 22:41
표지 때문에 사고 싶은데, 읽을 마음은 없어서(;;) 고뇌의 위시리스트였던
대역 백작 시리즈가 한국어판으로 나오네요.
일어판으로 사는 것보단 이게 더 싸겠지요?!(엔화야;ㅁ;) 여하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모.
네기시 누나 신간은 언제 나오낭;_;
이러심 아니되는데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5/27 23:25

왜 이러세요.
제가 박스 안에 있어서 읽고 싶은데 못 읽는다고 징징거려서 그러시는 건가요;;
어쨌든 덕분에 사력왕국은 거의 10년만에 읽을 듯;;
그런데 백작카인 (1)은 줄리엣부터 시작하는 걸까요.
예전에 나왔던 완전판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문고판 나오는 게 미묘합니다.
4월 25일경 발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4/05 20:16
4월 25일도 아니고, 25일경? 예전엔 그냥 4월말로 표기했던 것 같은데 신쇼칸이 정말 미묘해졌습니다.(우물우물)
어쨌거나, 용기단이 끝나고, 간만에 오카미 미네코 신작이네요.
실은 아직도 용기단 완결편과 외전을 읽지 아니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읽을 계획은 없다나 뭐라나ㆀ
여하튼 체크.
그러는 김에 막간 메모. 이름하여 사야 하는 4월 신간~
4/17 러브 시크 1 (BL 아닙니다; 모리에 사토시 신작)
4/22 터닝 포인트 (얜 BL 맞고요-.-)
4/25 란세츠키 10(완결)
#000000~Ultra Black~ 3
카니발 3 (울트라 블랙이랑 카니발은 늘 같이 나오는 군요. 얘네들이 나오는 걸 보니 다이다이보시도 두세달 안에 3권이 나오겠네요)
Strawberry Palace 1 (오카미 미네코 신작. 정확히는 25일경ㆀ)
4월하순? 흡혈귀 이하 생략 4
15일에 [잠자는 토끼]가 다시 나온다는데 사야할지 고민중. 귀여운 이야기였지만 그닥 애정이 있는 건 아니라서=.=
가난해서 요즘 모험 안 합니다. 물론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노려보고 있는 애들은 몇 가지 있지만요.
빗케의 만화는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해 보고 싶고요. 3월에 B's log에서 [비온 뒤 맑음]이란 신작이 하나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전혀 그쪽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한국에 나와 있는 작품은 루비에서 나왔군요?!
아소 카이 책도 몇 가지 나왔던데 데인 기억이 많아서 무척 고민됩니다. 애정은 있다고요. 있는데 말입니다T_T 직접 스토리를 쓴 거라면 보고 싶습니다.(지난 번에 그런 줄 알고 샀다가 아니라서 역시나 데였거든요;)
4월은 이치진샤의 앤솔러지 Arcana가 나오는 달인데, 다행히! 이번엔 안 사도 될 것 같아요. 군죠 씨 만화가 실리긴 하지만 무..무시할 테다T-T 아이 캔 두 잇! 난 안 살 수 있다!
*
나카무라 아스미코 중간 보고
한 권을 제하고 단행본 나와 있는 건 다 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그림을 보고, 눈길이 가면서도 절대 보고 싶지 않은 작가 중에 하나였어요. 이건 거의 본능이죠. 제 본능은 늘 충실하고 의외로 고성능입니다. 아, 역시 손 대면 안 되는 작가였으려나. '대박'은 확실히 대박인데요. 동시에 접근금지 레이더도 뜨고 있습니다.
[동급생]을 처음 봤을 땐 참 알콩달콩 순수한 작가라고 생각했건만, 이제 [동급생]을 봐도 무서워요. 그 딱딱 끊어지는 호흡에서 부서지는 모럴을 느낍니다. 그래도 [J의 모든 것]은 눈물 나게 재밌습니다, 이런 제길.
좀 짜증난다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3/30 12:54
고백하자면 3권도 훑어만 보고 안 읽었는데.
나오긴 나오는 구나, 4권이. 나올 거였구나, 4권이.
저 표지 봐 o<-<
어째 주인공 얼굴이 점점 예뻐집니다?!
시모무라 후미 씨, 소설 삽화 말고 만화도 그려주심 아니됨?
아니면 화집이라도 내 주면 아니됨?
제가 화집이 만엔 이하면 절대로 살 게요.(..)
이런 그림을 가뭄에 콩나듯 보여 주는 것도 죄짓는 일이고,
그만한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으면서 전혀 발표하지 않는 것도 죄짓는 일입니다. ......
아, <인어는 하늘로 돌아간다>도 읽어야 하는데.(표지 보고 만족해서 조용히 모셔 두었음)
>지금까지 몰랐는데 흡혈귀 이하 생략에 부제들이 있었네요.
2권은 Love Birth
3권은 Love Trouble
4권은 Love Alone
아, 네. ... 대체 어디에 사랑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T_T(이 책의 장르 스릴러 아니었나요...?)
오늘의 택배 & 대형 서점과 소매 서점의 서비스 차이?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2/28 15:48
물론 왼편에 쌓여 있는 녀석이 네픽. 모아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택배비가 무료라 요즘은 한 달정도 책을 쌓은 후에 배송을 받고 있습니다. 환율이 널뛰어서 가격 차이는 교보와 별 차이 없거나 쌉니다. 요즘 가장 비싼 곳은 Yes24. 대신 Yes24는 책 입고가 안정적이라 네픽엔 안 들어왔고, 교보에선 주문을 안 받는 책들을 Yes24에서 주문하고 있습니다.
Nepic 주문품
<인형궁전악단> 1권이 드디어 나왔는데요. 3년만의 완전 신작이라니, 그렇게 오래 되었나 싶네요. 안을 펼쳐 보니 정말 감개는 무량했습니다. 잡지로도 봤음에도 오랜만에 만난 것 같은 느낌. 이번 작품은 적당히 어둡고, 캐릭터도 괜찮아서 마음에 듭니다. 전개가 탄력이 붙기를.
Ward는 깜빡하고 저번에 구하지 못해서 못 구하나 보다 했는데 Nepic이 재입고를 해 주었습니다. 잡지 재입고는 거의 없는 일이라 눈물을 흘리며 주문했죠. <네지마키 정원> 컬러 Get.
<시귀> 4권. ... 컬렉터의 의무감입니다만, 읽고 싶은 마음은 없기 때문에 바로 박스행 예정.
나카무라 아스미코 책 두 권을 사 보았습니다. 하나는 <동급생>이고, 하나는 <짝사랑 일기 소녀>인데요. <동급생> 느낌이 아주 좋아서, 다른 책에도 도전입니다. 눈이 쪽 찢어진 캐릭터만 보다가 눈이 동글동글한 여자들이 나와서 귀엽네요.
교보 주문품
모리 오가이 책이 필요해서 몇 권. 은근히 근래 일본 근대 문학 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판매가 되는 것인가?(웃음) 아직 좋아하는 작가들 책 중에 전혀 소개되지 않는 것들도 있지만 이런 추세라면 이것도 저것도 나와 주지 않을지. 아니면 그냥 원서 읽고.=.= (새로 나온 책 중에 이 작가 저 작가 모아 놓은 <이런 꿈을 보았다>란 책이 눈길을 끄는데, 이 제목은 <몽십야>에서 따온 걸까요? 실려 있는 작품들의 개연성은 떨어지지만 제목이 그럴싸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알라딘 주문품
공부 좀 해야 할 것 같아서. 나날이 떨어지는 문장 센스..-.- 언제나 자기 만족을 위해 글을 써서 남들이 어떤 글에 눈길을 주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피 쓰기, 글쓰기 책을 읽으면 좀 도움이 될까 애먼 희망으로 몇 권 사 보았습니다;; <책 잘만드는 책>도 비슷한 이유로..;;; 근데 책으로 아무리 읽어도 실전에선 뭐가 뭔지 모르겠는 기억력 3초의 나, 임기응변이 없는 나T_T
최근에 번역에 관한 책도 몇 가지 나와서 관심을 끕니다. 북페뎀 시리즈로 나온 <번역 출판>은, 제목에서 나오듯이 번역이 이러쿵이 아니라, 번역서를 출판하는 것에 대한 여러 실무자의 이야기를 엮은 책입니다. 목차를 보니 번역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 것 같고, 읽어 보면 뭐가 되든 도움이 되리라 싶어 사 보았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사야겠다 생각했던 <번역의 탄생>은 편집장 님께서 주셔서(///) 감사히 낼롬 받았습니다//
*
NEPIC에서 어제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WARD가 파손이 되었다고 주문장 확인해 달라고요.확인해 보니 뒷표지가 조금 찢겨나갔다고 합니다. N머니로 2천원을 넣어 드리려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면 알려 달라고. WARD는 위에 말했듯이 <네지마키 정원> 컬러 도비라만 있으면 OK이고(게다가 못 구한다 생각했던 걸 구한 것이니) 괜찮다고 말하고 책이 오자마자 뭐가 얼마나 손상이 있나 확인해 보니.
아마 책을 옮기다 구겨져서 모서리가 떨어져 나간 모양이군요. 이 정도야 뭐. 어차피 마지막 표지는 다른 것들 광고이고. 어쨌든 상태 확인하고 바로 문자와 메일로 연락해 온 태도가 'Nepic 대인배!'란 느낌이더군요.(당연히 해야 하는 사항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받은 N머니는 다음 주문 때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슴다,,
그런데, 교보에서 온 책 중에.

이게 좀 불안한게 출판사에서 처음부터 이 책은 커버 없이 제작했나 싶기도 하단 점인데.
.. ... ... 그럼 하드 커버로 만들지 않는 편이 낫지 않나요T_T 하드 커버에서 겉표지 떼어 내면 참으로 모양새가.
여하튼 혹시나 해서 교보에 커버가 누락된 거 아니냐고 문의를 해 놓았는데요.
사실 제가 교보에 화난 것은 이것때문은 아닙니다. 여기 책 상태 표시가 정말 개판이에요.
이 책만해도 24시간 출고가 24시간이 아니었고요.(주문 당일엔 표시가 택배사이동중이었는데 다음날 확인해 보니 입고 대기라는..! 택배사로 가던 녀석을 다시 데려왔나 보지! 우하핫!!)
해외도서는 더 난리가 아니고요. 주문 가능하다고 해서 주문하면 품절이라고 하고, 그런데 그 책 정보는 여전히 가능하다고 하고. 그래서 문의하면 실수라면서 얼른 품절로 바꾸는 일이 .. 허다해서 이제 뭐라고 지적하고 싶지도 않군요. 예전 일이지만, 헌책방에서도 안 팔 정도로 너덜너덜한 책을 보내 주는 일도 있고, 난 원하지도 않은 광고 상품 때문에 책 표지가 파손되어서 온 적도 있고. ... 점점 이미지가-_- 음.
교보의 장점은 정녕 적립금 1원부터 사용 가능밖에 없단 말이냐?
북오프와의 상성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2/18 12:09
무지막지;
갈 때마다 어느 정도 리스트를 뽑는데, 지금까지 리스트 대로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
그야 물론 서울역점 한 군데뿐이니 당연한 일이죠. 원래 헌책방 사냥은 적어도 세네군데는 돌아 다녀야 목록의 80%를 채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여하튼. 살 책이 한 권도 없을 때도 있어서 점점 발걸음이 멀어집니다;
여기서 구하느니 그냥 돈XX하면서 새 책을 사겠다는 나.(천성적인 조급증이..-.-)
사실 일본에서도 북오프는 그다지 즐겨 가는 헌책방은 아니었어요.
그보단 다른 헌책방들에서 더 많이 공수했습니다. 시내 나가기 힘들어서 옥션도 많이 이용했고.
여하튼 그렇게 투덜투덜.
어제 간만에 갔더니 역시, 책이.. ... 훗....ㅠㅠ
여하튼 사려던 건 하나도 눈에 띄지 않아서 대충 곁다리로 몇 가지 사긴 했는데요, 이 목록이 또 미묘...
The Manzai (3)
: 난 2권 읽을 차례고..-.-
리비에라를 쏴라 (상)
: 하권 없고 (하드 커버 있어서 어차피 천천히 살 생각)
불의 산 (상)
: 역시 하권 없고 (리비에라와 同)
경관의 피 (하)
: 한국어판이 나온 시점에서 웬.. 집에 굴러 다니는 (상)의 짝을 맞춰 주고 싶은 이 마음;;;;;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 전부터 한번은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했던 책이라. 사고 나서 생각해 보니 이거 쇼각칸에서 다시 나오고 있더라. 내용이 좀 바뀌었다고 하지 않았던가..?(허망한 웃음)
사레류는 정말 아무 생각없었는데, 집에 와서 펼쳐 보니. 아니 이게 무슨 고서야?(웃음) 글씨체도 각진 게 옛날 책을 보는 것 같아요. 한자 작렬. 너 라이트 노벨이잖아(..) 다행히 어려운 한자가 난무..하긴 해도 내용 이해에 크게 지장을 줄 것 같진 않습니다.(어차피 쉽게 썼다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니라서)
툴툴거리지만 여하튼 집에 와서 만자이를 스르륵 훑고 아저씨 생각 한번 하고 잤습니다.(웃음)
원래 갑자기 외출한 이유가, 아사노 아츠코 때문이어서..-_-
... ... 아, 나도 도서관에 아사노 아츠코 책(원서)이 몽땅 있다는 OO학교 학생이고 싶다T_T
>항상 북오프에 가면 이렇게 허망한 기분이 들까 생각해 보니. 뭉텅이로 살만한 것들은 이미 옛날에 사 버렸기 때문이지;;; 그 후론 취미 생활도 지지부진.
지름찬가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2/06 14:56
환율에도 지지 않고
엄마의 잔소리에도 쓰러질 것 같은 (아직 안 읽은) 책더미에도 지지 않는
두꺼운 신경을 가지고……(중략)
그런 사람이
나는 되고 싶다
>
다른 곳에서 쓴 재탕. 전문을 완성하려 했으나 지금 좀 마음이 심난하여 미루겠습니다.(혹은 도망)
어쨌든 오늘도 글 하나.(..)
지금 상태로 미야자와 아저씨 책 읽어도 아름답게 느껴질 것 같지 않은..!(웃음)
아하하하하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8/09/07 05:41
아무래도 9월은 인터넷을 아예하지 말라는 게시가 내려온 것 같군요.
주문한 것들은 족족 누락되질 않나. 그렇게 옛날에 예약했건만 왜 내 건 빼먹은 거야, 네O. 벌써 전에 해외거래처구입완료 됐다면서 왜 한국에 안 들여오는 거야, O보. 모름지기 쇼핑 스트레스는 쇼핑으로 풀라 했거늘, 어째 돌아다니면 돌아다닐수록 우울의 나락으로.
드라마CD 쪽이랑은 인연이 멀어져서 오래라, 한없이 정보가 느립니다.
7월에 나왔다는 [Touch Me Again]을 지금 듣고 야마시타 토모코와 노지마 형님에게 불타는 중.
그리고 망O오에 주문. 아마존(JAPAN) 쪽엔 가격이 4194엔에 PC소프트로 분류된 걸 보고 식겁했습니다. 자세히보니 아마존에선 일시품절이고, 판매처가 다른 곳이군요. BL차별화 전략인 줄 알았음-_-
여하튼 터치미 때문에 오랜만에 모모그레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이게 뭐밍.
주렁주렁 잡담들(펴지 않는 쪽을 권장)
↑ 닫아 놓은 글을 요약하자면,
시대물과 함께 내버려뒀던 근대문학도 다시 손 좀 대야겠다. 잊고 있었지만 내가 좋아한 건 근대문학이었어. 라는 것.(신뢰도는 낮음)




언제 계약했는지 시기에 따라 달라질 것이고. 어느 쪽이든 작품이야 멋지겠지만, 흑.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