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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h : 잿더미 구역: 최근 댓글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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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생의 모에로움을 추구합니다</subtitle>
  <updated>2010-03-12T05:29:2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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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 년의 363일이..(중략)..잡답 - 서른에 셋 : 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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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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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21:1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어요! 애니는 만화 버전으로 갈 테니까 소설이랑은 느낌이 좀 다를지도.(사실 많이 다르..) 제 마음속 시귀 그림은 타카오 시게루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여하튼 애니 기대해봅니다! 만화도 처음에는 실망 많이 했지만 요즘 타협하며(!!) 보고 있습니다.
많이 바쁘신 것 같은데 건강 챙기시고;ㅁ; 이틀간 못 노신다니, 휴일근무 하시는 겁니까아아아. 흑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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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 년의 363일이..(중략)..잡답 - 서른에 셋 : Jieu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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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e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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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13:1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내고 계심미까...오랫만이네요. 하나기리랍니다.
전..이글루로 옮기면서 닉넴도 바꿨어요.
그냥 본명으로다가.(본명이래봤자 대한민국에 한 만 명 정도 같은 이름)
...전 각트상 웬 애니성우? 이랬다가 시귀라서 급 기대 중입니다.
솔직..애니 작화는 마음에 들지 않는데(...만화는 안봐서 모르겠다) 
보긴 봐야할 것 같아서 원작을 보려고 했더니 절판이라
(생각해보니 한참전부터 절판이었음) 중고로 구했네요.
읽어야 되는데...바빠서 책 한장 넘기기가 힘든 나날.
이틀간 놀아보고 싶어요.ㅠ_ㅠ(&amp;lt;-이야기가 이리로 튀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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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출산임박? : 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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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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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6T04:0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가끔 놀라는걸요, 뭐;;
그나저나 요즘은 후기에 애들 얘기만 하십니다-_-;; 훗;; 어째 미묘~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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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출산임박? : 레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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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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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5T22:1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헛...벌써 2007년에 둘째를 보셨을테니 지금은 3살 꽉 찼겠네요!
분명히 여기서 백작 카인에 버닝했던 이야기를 뭔가 구질구질하게 늘어놓은 것 같은데...
왜 새삼 이 글을 보고 놀란 건지...; 집중력이 부족한가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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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違いますってば : 유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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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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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3-01T12:3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와~ 안녕하세요!
요즘 관심 가는 책들은 거의 다 옮기셨더군요. 모 탐정 시리즈 3권도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세요&amp;gt;_&amp;lt;

저도 빌-빨간두건 이야기는 마음에 들어요. 왕자보다 빌이 좋았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런데 정작 메인 스토리는 권수를 더할 수록 미묘한 곳으로…. 휴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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