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무요무에는 관심있는 작가가 꾸준히 나오기도 하고, 주상이 종종 에세이를 실어서 요주의 잡지인데,
기력은 나날이 없고 무언가를 좋아하기도 힘이 드는 탈진 상태의 나날이 이어져서
요무요무 체크를 게을리했더니 다음호 예고가 뜬 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9월 말에 나오는 12호에는 간만에 오노 주상이 비칩니다.
이번에는 소설. 역시 십이국기라는 것 같네요.
이쯤에서 슬슬 불안해지는데. 고단샤랑은 어찌된 것인지?
혹시라도 신쵸샤에서 다시 나오는 일이 있거나 하는 일이 생기는 건 아니겠지요?
팬으로서 사실, 뭐, 다시 나와도 몇 번을 우려먹어도 별로 투덜거릴 생각은 없습니다만=.=(어차피 살 테니까)
업계인(;;;;)으로서는 다소 우려되는 점이 몇 개 있습니다. 뭐어, 그렇습니다.
그럼 또 이건 어디서 사야 하나.
왜 불법 상품을 사는 것도 아닌데 사고 싶은 것들이 한 쇼핑몰에 다 몰려 있는 경우가 없는지.
여기저기 나눠 사다 보니 카드값이 후덜덜이라 이달은 <올요미모노>도 안 사고 꾹 참고 살았는데
이런 식으로 또 살 게 튀어나오네요.
일단 아직 예약을 받는 곳은 없는 모양이군요. 그새 bk1에서 예약받는다는 메일링 왔네요, 에헤라.
지난 번 <히쇼의 새> 때처럼 미친 척 아마존에 주문하기는.. ... 저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듭니다o<-<
(나가는 건 돈인데 왜 이렇게 힘이 드냐)
결국 결론은 아마존 아니면 bk1의 EMS겠지요. 힘들다. 저에게 수면과 돈을 주세요. 그래서 낼름 bk1에서 예약했심니다. 아.. 돈 아까워ㅜㅠ
yomyom vol.12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9/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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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은 하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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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じ地球に生まれたの
며칠만 더 있으면 조세가 떠났어 3주년. 삼년상 했네요. 새 출발 해야지. 그래서 케빈 스페이시로 새 출발 하려고 했더니 이번 달 26일에 십이국기가 yom yom vol.12로 등장해요? 히쇼의 새?



과연 이번엔 레귤러가 제대로 등장할까. <히쇼의 새>는 많이 아쉬웠음;
그때 되면 돈도 들어오는데 페덱스로 부쳐줄까? ......
레귤러 됐고 아센 내놔......
신쵸, 마성의 아이 더 팔아야지......
그렇지 않음?
마성의 아이 나름 여름문고 100선에도 포함시켰더만.. 후... .... 난 그냥 류국이나 순국도 괜찮을 것 같고;; 대국 포기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