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하하핫

Under 일상의 재/지르며 살으리럿다   Posted @2009/06/26 16:03

요즘 계속 쇼핑몰 욕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성중입니다. 착해져야지ㅜㅠ
하지만 서점이 불친절한 걸 보면 참을 수 없는 (옛날) 직업병이;;;;;;

별로 보고 싶지 않은 분은 보지 마세요ㅜㅠ



>이런 식으로 나쁜 에너지를 하루 종일 분출하는 거 너무 싫어요ㅜㅠ 게다가 이런 부끄러워서 제목을 내 입으로 말할 수도 없는 책 때문에 싸워야 하다니.. 으엉엉.(...문제의 책은 폭군5권...-.-)
여하튼 진상짓에는 에너지 소모가 엄청납니다. 부탁이니 제발 요령껏 장사해 주세요ㅜㅠ


>그리하여 속 좁기로 유명한 저는(택배가 다른집으로 잘못 배송되는 사고 이후 일이년 간 택배를 믿을 수 없어 왕복 세 시간 거리의 쇼핑몰로 직접 책을 찾으러 다녔던 인종;;) 이제 믿을 곳이 없다며 7월 신간을 몽창 다이렉트 주문하고 있... .... EMS 비용은 하늘에서 떨어졌음 좋겠습니당.


그후의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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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16:03 2009/06/26 16:03
Posted by 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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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저는 예스에서 늘 총알배송 내지는 [같이 주문했는데 한권이 늦게오면 나머지 책들을 따로 배송비 무료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받아서 저럴줄은 몰랐는데...어머나....된 통 걸리신듯 ㅠㅠㅠㅠㅠㅠEMS비용을 생각하니 제 가슴이 다 아파옵니다...
    • 유우의 답변, Posted @2009/06/28 15:33 수정/삭제
      저도 배송은 예스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믿는 도끼에 발을 콱 찍혔습니다. 물론 이건 배송 문제라기보다는 시스템 문제랄까..마니악한 일서를 취급하는 고충이랄까....=.= 여하튼 제 성격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ㅜㅠ 그래도 화가 난 건 난 거라 열심히 진상짓을 해서 책을 받아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o<-<